'십이지천2', '워렌전기' 등 대작 MMORPG를 서비스해오던 SG데이타(대표 박선희)는 모바일 RPG '일일삼국'을 티스토어와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일삼국'은 유저가 삼국지 시대(중국 후한말)로 타임슬립하여 신선의 제자가 되어 큰 힘을 얻고 자신이 좋아하는 영웅을 도와 삼국지 역사를 바꾸려 한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코믹하고 유쾌한 대사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쉬운 조작성을 내세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일일삼국'은 오픈 이벤트를 통해 간단히 20레벨만 달성하면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지급하며(20명), 특히 자사 게임 포털(www.agame.co.kr) 회원인 경우 게임만 즐기면 2,000 캐시를 100% 지급하는 이벤트를 3월 18일까지 진행한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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