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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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안내상의 외모가 화제다.1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우현은 안내상이 정말 잘 생겼었다면서 학창시절 일화를 전했다.연예계 대표 뇌섹남녀 5인방 안내상, 우현, 김정훈, 황석정, 김성경이 출연해 5인 5색 추억 토크를 전했다. 황석정은 극단에 들어가 열심히 포스터만 붙이던 시절 안내상이 들어왔었다면서 당시 안내상의 인기는 대단했었다 말했다. 이에 안내상은 무언의 긍정을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고 황석정은 안내상이 철학자처럼 고독해보이더라 전했다.황석정은 안내상이 잘 생기긴 했지만 술에 찌들어 있었다 말해 폭소케 했고 당시 여자 선배들이 안내상에게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라 말했다. 우현은 안내상과 30년 지기라 밝혔고 같은 대학에 같은 전공, 동아리였다 전했다.안내상은 당시 한참 고민에 빠져 있었다 했고 여학생들이 좋아해주는 상황은 늘 있었던 상황이라며 능청을 떨었다. 우현은 최측근으로서 안내상의 인기에 대해 상당히 못마땅해하면서 그렇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우현은 자신이 좋아하던 여자가 안내상을 좋아하더라 했고 안내상은 그 상황은 아주 당연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미선은 우현을 좋아하는 스타일도 있다며 위로했고 우현은 간혹 있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우현의 의외의 젊은 시절 사진에 다들 놀란 듯 했고 우현과 안내상의 대학 때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안내상은 늘 우현이 집에 놀러왔었다면서 당시 아버지가 동성애 관련 프로그램을 보다가 미심쩍어 했었다면서 끝내라고 하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안내상과 우현의 브로맨스 사진에 의심을 품을만하다는 반응이 있었고 황석정은 아마 안내상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일지 모른다면서 배우 생활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황석정이 난리 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었다는 말을 밝혔다.이에 안내상은 연기를 그만 둬야겠다고 생각한 그날 황석정을 보니 미친자의 느낌이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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