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정문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 7회에서는 앞서 탈락한 유정현, 임요환, 이상민, 임윤선, 김유현, 최연승을 제외하고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등 총 7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메인매치에서 장동민과 홍진호 진영 모두에 발을 걸쳐 놓고 스파이 역할을 했던 최정문은 결국 정체가 발각되며 끝내 탈락했다.

방송후 최정문의 과거 화보도 다시 주목을 끌었다.

최정문은 남성 매거진 ‘맥심’ 화보에서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최정문의 매끈한 다리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최정문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큰 골반은 오히려 옷을 입거나 할 때 오히려 안 좋다. 사이즈도 잘 안 맞고 슬림한 옷을 입을 때면 옷태가 잘 안 나오는 편이다”라며 “좀 더 마른 골격을 갖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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