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리텔’에 합류한 오세득 셰프가 열애중임을 고백했다.

9일 오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 ‘MLT-09’가 진행됐다. 이번 방송에는 개그맨 김구라, 마술사 이은결,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디자이너 황재근, 오세득 셰프가 참여했다.

이날 오세득 셰프는 여자친구가 있냐는 네티즌의 질문에 “여자친구 있냐고? 사실 요즘 없다고 하면 다 걸리지 않나. 있다”라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오세득 셰프는 “오늘이 며칠이냐. 8월 15일이 100일이라고 하더라. 얼마 안 됐다. 풋풋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여자친구 나이를 묻는 네티즌의 질문에는 ”너무 나이차가 많으면 안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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