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톱배우 벤 애플렉이 유모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엔 이 유모가 벤 애플렉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미국 온라인뉴스 사이트 인퀴지터는 9일(한국시간) 유모 크리스틴 우즈니앙은 최근 벤 애플렉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우즈니앙의 측근은 “우즈니앙이 벤 애플렉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별거했을 때부터 임신을 계획한 것 같다. 적극적으로 벤 애플렉 유혹에 나섰다. 는 벤 애플렉과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벤 애플렉 측은 임신을 부인하고 나섰다.
한편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결혼 10년 만에 이혼을 공식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2005년 결혼해 바이올렛과 세라피나, 그리고 사무엘 등 슬하에 삼남매를 둔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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