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앙드레김 아뜰리에에서 (주) 한국도자기가 2014년 본격적인 혼수시즌을 맞아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작품세계가 담긴 앙드레 김 도자기를 전시회를 가졌다. 생전에 앙드레김이 직접 디자인 한 도자기들은 화사할 뿐 아니라 동양적인 미를 담고 있어 혼수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