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한 박형준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90년대 드라마 ‘마지막 승부’, ‘종합병원’, ‘또 하나의 시작’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배우 박형준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남자친구로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연극과 뮤지컬 등지에서 주로 활동 중인 박형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굉장히 많이 위기고 나를 찾아주지 않고 잊혀져갈지도 모르지만 40대로서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빨리 찾아야 되는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박형준은 “어쨌든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연기란 걸 계속 이어가고 싶다”며 “아주 조금씩 이지만 그래도 그때와 비교해보면 좀 낫지 않을까 싶다”는 속내를 담담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불타는 청춘’ 박형준” “‘불타는 청춘’ 박형준 뭔가 안타깝네” “‘불타는 청춘’ 박형준 위기라니” “‘불타는 청춘’ 박형준 어제 매력 터지더라” “‘불타는 청춘’ 박형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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