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려 추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추 차관은 이날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사태와 관련해 “최근 시장불안이 확대되고 있는 신흥국들과 우리경제는 신용공여, 교역, 투자 규모가 크지 않다”고 말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