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피겨여왕 김연아와 아이스하키선수 안근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대한체육회 공식트위터는 “대한빙상연맹 소치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 수여식 종료 후, 빙상장을 방문한 김연아, 안근영 국가대표 선수. 안구정화되는 미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김연아와 안근영이 나란히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패딩점퍼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걸그룹 못지 않은 화사한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잡았다.

안근영(좌부터/아이스하키선수/대한아이스하키협회),김연아(스케이트선수)
피겨여왕 김연아와 아이스하키선수 안근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안근영(좌부터/아이스하키선수/대한아이스하키협회),김연아(스케이트선수) 피겨여왕 김연아와 아이스하키선수 안근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 안근영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연아 안근영 빙판 위 여신들이네”, “김연아 선수 사진만 올라오면 자동클릭이다”, “안근영 선수 미모도 장난 아니네요”, “김연아 안근영 인증샷,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사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소치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낸 김연아는 이날 포상금으로 1500만 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