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7월 29일(수) 개봉 첫 날 하루에만 19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최근 3년간 애니메이션 오프닝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미니언즈>가 8월 2일(일)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단기간 100만 돌파에 성공,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경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같은 스코어는 올해 초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빅 히어로>보다 3일 빠른 속도일 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타며 35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보다 이틀이나 빠른 속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동시기 개봉작인 <미션 임파서블5>를 비롯해 올해 한국 영화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암살>과 함께 극장가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미니언즈>가 쟁쟁한 블록버스터 대작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고 거센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어 흥행 귀추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당대 최고의 슈퍼 악당을 찾아 떠난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그린 <미니언즈>는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만족시키는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미니언들의 치명적인 귀여움을 필두로 각양각색 위트 있는 에피소드 그리고 곳곳에 흘러 넘치는 클래식한 분위기와 주옥 같은 60년대 명곡들은 성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화를 본 성인 관객들은 "미니언즈의 목소리 아직도 어디선가 들리는듯 !! 너무 많이 웃어서 마음 속으로는 힐링이 되었어요"(네이버ID_r**), "역시 기대대로 미니언즈는 힐링의 아이콘 ㅜㅜ행복했고 많이 웃었습니다"(네이버ID_d**), "너무 재밌게 봤어요 애들도 즐겁게 보고 좋아했어요"(네이버ID_k**), "미니언즈 봤는데 정말 귀여워서 집에 데려다 키우고 싶다 특히 밥이 졸귀 ㅋㅋ 그냥 말 할것도 없이 짱 이었던 영화best !!!"(네이버ID_b**), "어른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네이버ID_b**) 등 호평을 남기며 뜨거운 입소문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 애니메이션 중 최단기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력을 입증하고 있는 <미니언즈>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미니언즈 포스터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