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이 지난 1일 대구시와 함께하는 동고동락 1000개 약속의 일환으로 1호세대 집수리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지난해 연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참여하여 선배사원들과 함께했다.

올해 창업 56주년을 맞이하는 화성산업은 지나온 반세기의 세월만큼이나 지역사회와 함께 동고동락을 해온 기업으로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상생과 나눔, 지역사회의 희망과 행복만들기에 앞장서온 화성산업은 올 한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