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8월7일까지 2주간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2015년 여름 희망나눔학교<사진>를 진행한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 동안 체계적인 교육 활동 및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가정 어린이 지원을 위해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2012년 첫 후원 이래 올해 1월 겨울 희망나눔학교까지 1140개교에서 총 2만3514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올 여름에는 전국 200여개 학교, 4000여명의 저소득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심리정서 지원, 식사 제공 등 인지, 정서, 신체를 아우른 전방위적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