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혼자산다' 캡처
사진: '나혼자산다'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치타의 발언이 화제다.오늘(28일) 가수 치타가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치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치타는 지난 6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혼자 사는 래퍼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당시 치타는 외출 하기 몇 시간 전부터 화장에 공을 들여 함께 VCR을 보는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VCR을 지켜보던 전현무가 “화장을 왜 이렇게 오래하냐” 묻자 치타는 “나는 원래 화장을 세게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내가 어릴 때부터 활동을 해서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며 “그런 것들이 상처로 다가왔고 어느 순간부터 무시당하지 않기위해 화장을 진하게 하고 있다. 이게 내가 살아온 방식이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한편 치타는 지난 1월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치타의 신곡은 오는 8월 3일 공개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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