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한 호텔 앞에서 목격됐다는 소식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이 키코와 호텔왔다"는 목격담을 담은 3장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 속 지드래곤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신의 블랙 무광 람보르기니를 열어 살펴보고 있다.SNS 목격담을 직접 올린 누리꾼은 지드래곤이 "신라호텔 놀러왔다가 지드래곤이랑 키코를 봤다"며 "람보르기니를 보고 신기해했는데 차에서 지드래곤이 내려 더 놀랐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4년 동안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매번 열애설을 부인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두 사람의 한국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기정사실화됐으나,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이번 역시 YG측은 "지드래곤 차와 지드래곤이 맞다" 그러나 "키코와 함께 갔는지는 알 수 없다"고 확인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키코 아직도 만나는구나”, “지드래곤은 맞는 것 같은데 키코는 안 보인다”, “지드래곤 키코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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