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창욱이 윤종신과의 일화를 밝혔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정창욱은 윤종신이 자기 소속사에 들어오라 꼬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묻지마 과거’ 특집에 셰프계 요정 정창욱과 섹시한 옥타곤걸 강예빈, 한국의 폴포츠 허각, 위대한 탄생2 출신의 브레인 배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허각은 예능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 했는데 강예빈은 허각의 입이 안 트인 것 같다면서 더 잘될 수 있었는데 너무 빨리 장가를 가 그렇다 말했고, 허각은 아차 싶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배수정은 위탄2 이후로 하고 있던 회계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영국에 돌아갔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는 작곡가로 일을 했었다 전했다. 다니엘 헤니가 있는 소속사에 들어간 이유로는 회사분들과 알게 되어 들어갔다 전했고 이때 강예빈은 ‘데니엘’이란 발음에 다른 사람인줄 알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구라 역시 ‘데니얼 헤니’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배수정은 다니엘헤니가 유명하고 잘생긴 사람이라 소속사를 결정했다며 수현과도 같은 소속사라 전했다. 규현은 수현과 같은 아파트에 산다 자랑했고 mc들은 그게 자랑이냐 물어 폭소케 했다. 배수정은 언젠간 마지막 꿈이 미국에 진출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정창욱은 운니동에 가게를 하고 있다면서 단골을 많이 잃었다 말하며 웃었다. 김구라는 이연복 셰프의 일화를 예로 들면서 오히려 매출이 줄었다던데 정말 그런지 물었고 나만 알던 사람이 유명해지면 그런 것 아니냐 말했다.정창욱은 윤종신이 소속사로 들어오라고 꼬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창욱은 통역사를 8년 동안 했다 전했고, 윤종신은 언어센스가 뛰어나다 말했다. 이에 규현은 어설픈 일본말로 정창욱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중간에 막혀버려 웃음을 자아냈다.정창욱은 일본에서 태어나며 한국과 왔다 갔다하며 자랐다 전했고, 김구라는 정창욱 아버지의 직업을 궁금해하며 폭소케 했다. 정창욱은 방송 관련 일어 통역사였다면서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면 통역을 해줬다 밝혔고 가끔은 가이드 역할도 했었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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