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정민이 강동원과의 머리크기를 비교했다.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황정민은 강동원과의 머리크기를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새롭게 단장한 ‘힐링캠프’에 천만배우 황정민이 출연해 돌직구부터 500MC들과 하나 되는 감동의 순간까지 그대로 전해졌다.김제동은 그동안 너무 부담이 많았었다며 만약 시청률이 나오지 않으면 500인의 탓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게스트로 누가 올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다들 유재석이 아니냐 했고, 김제동은 무한도전 방청을 가지 그랬냐며 폭소케 했다.드디어 게스트 황정민이 모습을 드러냈고 김제동은 자기가 나올 때보다 훨씬 더 신경을 썼다며 심통을 부렸다. 황정민이 인사하자 울 것 같다는 반응이었고 대사를 한 번만 해 달라 부탁했다.김제동은 다같이 mc이니 요청할 권리가 있는 거라 했고 이내 사심 가득한 500인mc가 애교를 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민은 영화 ‘신세계’ 의 어떤 장면인지 물었고, 욕 대사가 들어간 탓에 삐처리가 돼 폭소케 했다.황정민은 난감함에도 라이브로 명대사를 소화했고, 김제동은 편집이 되지 않고 나갔으면 좋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민은 김제동을 뺀 499인의 지원군을 얻은 것 같은 기분이라 했고 김제동은 500인이 황정민의 한 마디에 홀로된 것 같다 말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황정민은 무대 위 혼자 있는단 사실에 난감한 듯 했고, 김제동은 칭찬은 여기까지라며 폭풍 디스를 하기 시작했다. 황정민에 대한 별명 오다리, 대두, 촌스러움 등이 밝혀졌고 대두는 아닌 것 같다며 강동원과 영화를 촬영하는데 투샷을 잡으면 스탭들이 머리크기가 비슷하다고 말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은 욕쟁이 아저씨를 한 번 본적이 있다면서 청담대교에게 45분간 욕을 퍼부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자신의 블랙박스에 그 장면이 녹화되어 있다며 정말 찰진 그 욕을 보여 주고 싶다 했다.황정민은 욕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애정표현이라 했고, 김제동은 청담대교 아저씨와 친한 것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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