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룽투코리아가 네이버 자회사인 일본 ‘라인’과 손잡고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룽투코리아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3050원(16.85%)오른 2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전날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일본 라인과 홍콩 합작법인 ‘란투 게임즈(LANTU GAMES)’를 설립키로 하고, 117억400만원을 현금 출자한다고 공시했다. 자기 자본의 147.9%에 해당하며, 지분비율은 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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