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썸남썸녀’가 28일 막을 내렸다. 출연자 중 한 명인 강균성은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를 표했다.
강균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듯, 그동안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썸남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균성을 포함해 ‘썸남썸녀’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모여 밝게 웃고 있다.
한편 ‘썸남썸녀’ 최종회는 2% 시청률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분 시청률 2.5%에 비해 0.4%P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다.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스타들이 모여 사랑에 대해 고민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 파일럿 때 큰 호응을 받았지만, 정규편성 후엔 이렇다할 반응을 얻지 못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6.2%, MBC ‘PD수첩’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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