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 :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는 움직이고 충동적이며 주의집중이 안되고 산만한 아이의 특성을 주의력결핍 과잉장애행동이라고 한다.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는 주의집중이 어렵고 충동적이고 과잉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주로 7세 이전에 발병하며 여러 상황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는 장애이다. 여기에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충동성 이 세 가지 주요 증상이고 그러한 증상이 적어도 두 상황 이상에서 나타나야 한다. 또한 그러한 ADHD 증상으로 인해 사회활동이나 학업, 작업 기능에서 문제가 있어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내릴 수 있으며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성인까지 ADHD 증상이 이어지기도 한다.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는 약물치료가 효과적이다. 80% 정도가 ADHD 증상에 대한 분명한 호전을 보이는데,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이 전반적으로 좋아진다. 또 과제에 대한 흥미와 동기가 강화되어 수행능력이 좋아지며 더불어 주의 산만함, 과잉 활동과 충동성은 감소되고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도 잘 따르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게 된다. 하지만 ADHD는 약물 치료로만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ADHD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아이를 도와줄 수 있게 하는 부모교육, 아동의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인지행동 치료, 기초적인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치료, 놀이치료, 사회성 그룹치료 등 다양한 ADHD 치료가 아이의 필요에 맞게 병행되는 것이 좋다.ADHD, 부모교육부모교육은 부모를 대상으로 행동주의 학습 원리들에 기초해 ADHD 아동의 행동문제를 더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보와 기술들을 전달하는 치료적 접근 방법이다.부모는 아동과 대화하는 법, 아동에게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해 주는 법, 비난과 칭찬하는 법, 아동을 격려하는 법 등을 배울 필요가 있다.부모들에게 아동은 여러 가지 문제 행동을 변화시키고 적응적 행동 습득을 도우며 부모-자녀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ADHD의 부모교육이 필요하다.똑똑한 부모가 되자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는 아동심리상담사, 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부모교육지도사 등 온라인과정만으로 국가자격증을 발급하는 기관이다.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제공되는 아동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 과정 내용 안에는 아동상담에 대한 이론적 접근 및 기법, 아동기 ADHD 장애에 대한 종류 및 정의, 아동심리치료 방법까지 심층적 내용을 공부 할 수 있으며 아동심리상담사 자격증 외에도 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사, 부모교육지도사 자격증 과정까지 현재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진행되는 모든 자격증들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자격증으로 해당 과정 안내 페이지에서 인가 받은 민간자격증인지 여부를 바로 알 수 있으며 일부 교육기관에서 수강 후 자체적으로 자격증 발급을 한다고 허위광고를 하고 있으니 꼭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발급기관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한국사이버진흥원(www.ekcls.com)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 기재란 에 ‘온라인’을 입력하면 전 과정 무료수강이 가능하며, 전화문의(1566-9063)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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