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개포8단지 공무원아파트 매각 입찰 결과, 현대건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낙찰자로 결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낙찰금액은 약 1조1908억원이며 이중 현대건설 지분이 40%로 약 4763억원이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