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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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에릭남의 발언이 화제다.에릭남은 지난달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 출연해 미국 진출에 관해 입을 열었다.이날 에릭남이 할리우드 영화 오디션 제의를 받았으나 스케줄 조정의 문제로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에릭남은 DJ 김창렬의 “미국 영화 오디션은 어떻게 됐냐”는 질문에 "말해도 되나"라며 운을 뗀 후 "잡혀있는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못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래도 할리우드인데 가야하는 것 아니냐"고 되묻는 김창렬에 "지킬 건 지켜야죠"라고 답하며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앞서 에릭남은 지난 3월 ‘올드스쿨’에 출연해 김창렬에게 “얼마 전 미국 영화에 캐스팅이 됐다. 오디션을 보러가야 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한편 에릭남은 지난 14일 박보람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 OST Part.3 '일초가 한시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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