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저 수준인 1%대의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은 연 6.16%로 2013년(5.17%)보다 1% 가량 올랐다. 연 2%에 못 미치는 은행 이자 수익률보다 약 3배 정도가 높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 범위도 커지고 있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전통적인 상품뿐 아니라 오피스, 분양형 호텔, 별장형 주말농장, 게스트하우스, 상가 겸용 주택 등 최근 2~3년간 다양한 틈새 수익형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는 주 5일제가 완전 자리 잡으며 레저나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외국인 관광객도 증가하면서 생겨난 현상으로 이들을 겨냥한 세컨드하우스나 별장, 장기 거주용 숙박시설로 이용할 수 있는 분양형 호텔과 게스트하우스 등이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서울 시내 게스트하우스 객실가동률은 70~80% 수준이다. 제주도 호텔가동률은 사계절 내내 평균 90%에 이른다.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분양형 호텔 시장에서 전문가들은 옥석을 가릴 줄 아는 안목과 트렌드를 읽을 줄 아는 감각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수요자들이 깐깐한 눈높이로 투자 상품을 살피고 있는 만큼 수익형 호텔도 외관부터 부대시설까지 차별화된 디자인과 특화설계, 고품격 서비스 등 남다른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제주도는 몰려드는 국내외 관광객 수요에 비해 숙박시설 공급부족이 심각한 상황이어서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크게 증가했다. 특히 이 중 제주도 최초 실속형 호텔인 제주케니스토리 호텔이 눈길을 끈다.

제주케니스토리 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270-9 일대에 지하2층~지상10층으로 전용면적 21㎡~43㎡ 총 305실 규모로 건설되는데 전객실 한라산 및 바다조망이 확보된다.

인근의 관광명소로는 천지연폭포, 이중섭 미술관, 제주국제컨벤션 센터, 내국인 면세점, 제주 올레길 등이 인접해 관광객을 흡수할 좋은 여건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부 시설로는 옥상 야외바베큐서비스, 조식서비스, 셔틀버스 운행 등 프리미엄 서비스와 피트니스센터, 레스토랑(한식당, 뷔페, BAR)와 같은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제주도 핵심 관광입지인 서귀포시 서귀동에 들어서는 제주케니스토리호텔은 현재 분양중인 여타의 호텔들과 차별되는 특장점을 갖춰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기존 분양형 호텔에 비하여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하기 때문에 1500만 원대 정도로 투자가 가능하고 운영사가 8% 확정수익금 보장은 물론, 분양형 호텔 최초로 분양가의 5%의 보증금 및 1년 치 월세를 선 지급하기 때문에 안전한 수익이 보장되며 주변 게스트하우스와 비슷한 저렴한 숙박료로 호텔의 고품격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외국 관광객 뿐만아니라 국내 관광객 및 비즈니스 수요까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서귀포시에는 노후된 모텔수준의 숙박업소들도 평균 90% 이상의 객실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때문에 제주케니스토리 역시 뛰어난 가동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행사는 비디파트너스, 시공사는 강남아르젠, 종로아르젠, 동탄아르젠 등을 시공한 석장건설, 시행사 직영의 밸류 버츄어 서클이 호텔 운영, 자금관리는 한국자산신탁(주)에서 관리한다.

제주케니스토리 호텔 분양관계자는 “기존 분양형호텔과 차별화된 컨셉과 한시적이었던 관광숙박시설 특별법이 2015년 12월 종료됨에 따라 호텔소유의 마지막기회로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1호선 종로 5가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현재 선착순으로 마음에 드는 동, 호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 후 방문해야 유리하다.

분양문의: 02-3429-334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