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삼성전자와 용인소통협의회는 지난 21일 ‘여름愛’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담근 김장김치 34상자(30ℓ/상자)를 기흥동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치는 지난 22일 유용규 기흥동장과 복지팀장, 용인시 소통협의회 소속 윤나미 주민자치위원장, 고광범 통장협의회장, 이봉수 고매2통장 등이 17곳 경로당을 직접 순회 방문해 전달했다. 저소득층 노인들의 점심식사 등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용규 기흥동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삼성전자와 용인소통협의회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