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 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문의 사진을 잇따라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돼지 엉덩이 사진에 이어 피범벅된 자신의 얼굴 사진을 올린 것.

탑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돼지 떼 사진을 올렸다. 특히 엉덩이가 클로즈업된 사진이 대분이었다. 팬들이 의문을 갖자이 사진은 삭제되고 곧이어 피를 흘리는 탑 얼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탑 인스타그램
사진=탑 인스타그램

팬들은 지디&탑(GD&TOP)이 컴백을 앞두고 티저 사진을 올렸다는 의견과 탑의 SNS가 해킹을 당했다는 의견으로 갈려 있는 상태다.

한편 지디&탑은 오는 8월5일 신곡 ‘쩔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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