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의 최정문이 출연 소감을 남겼다.
최정문은 8일 시드포커 게임에서 탈락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좋은 소리든 싫은 소리든 그 또한 애정이라 생각한다. 모자라고 부족한 모습을 뒷목 붙잡고 계속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 이젠 맘편하게 본방사수하셔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한분한분 손수 답은 못해드려도 주시는 글들은 전부 읽어보고 있다. 여러분들이 있어 더욱 힘을 내야지 마음먹곤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정문은 김경훈과 ‘같은 그림 찾기’ 게임을 펼쳤다. 김경훈이 연달아 다섯번 그림을 맞추면서 승승장구하자 최정문은 아쉽게 탈락해야했다.
최정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하다. 8세 때 IQ 158로 최연소 멘사에 가입했다. 2012년에는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