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윤건이 바다에 빠지는 해프닝이 벌어진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장서희와 윤건이 실제 뮤지션 부부 정인-조정치와 함께 해운대에서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녹화 당시 해운대에 도착한 네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바다를 향해 달려 나가 부산 파도에 발을 적셨다. 특히 해수욕을 즐기는 수많은 인파와 바다의 시원함에 한층 기분이 들뜬 윤건은 아내 장서희와 함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해변을 누비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했다.그간 ‘상남자’ ‘로맨티시스트’ 등의 별명을 얻으며 장서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윤건이지만 인파 속에서 분위기 잡는 것도 쉽지는 않은 일. 결국엔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수로 바다에 빠지는 사고를 쳐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 왜 물에 빠졌지?”,“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 장서희 반응 궁금하다”,“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 상상만해도 웃기다”,“님과 함께 장서희 윤건,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예기치 못한 윤건의 입수에 당황한 장서희의 반응은 6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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