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지아가 엄청난 비밀을 밝혔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온 국민이 놀란 엄청난 비밀을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었다.눈물과 웃음, 돌발 발언으로 가득했던 힐링 MC 이경규 & 성유리의 아듀방송으로 ‘힐링 감상회 2편’이 이어졌다.이지아가 출연 했을 당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같은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며 숨길 수 밖에 없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이지아는 그렇게 함으로 인해 큰 비밀을 안게 되었다며 감당하기 힘들었다 전했다.김제동은 소문이라는 것이 한 사람만 알아도 퍼지지 않냐면서 어떻게 아무도 모를 수 있었는지 물었고, 이지아는 머리카락 한 올까지 감춰진다는 것이 엄청나다면서 사소한 것 하나하나 힘겨웠고 참았고 포기했었다 전했다.이지아는 자신이 선택한 사랑은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 되는 것이었다면서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며 한 명만 알아도 비밀은 소문이 되기 때문에 나중에는 혼자가 익숙해지니 결국 독이 됐음을 알게 되었따 밝혔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이정재가 출연했을 당시에는 초등학교 때까지만 잘 살았지만 그 이후로는 정말 힘들었다면서 친구 생일 초대를 받아 갔지만 소외감을 느꼈었다며 등록금을 내지 못 해 맞기까지 했었다 밝혔다.이정재는 그렇게 맞을 일이 아닌데 친구들 앞에서 모욕감을 느꼈었다 밝혔고, 부모님은 30년이 지나도 굉장히 미안해 하신다 전했다. 그런데 이정재는 외동아들이냐는 질문에 형이 있다면서 어렵게 말을 꺼냈다.이정재는 형이 아프다면서 여유롭지 못했던 집안 사정에 부모님이 많이 힘들고, 자신 역시 형을 돌봐야 하는 책임감이 있었다면서 그러다보니 아버지는 더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했다 전했다.이정재는 그 당시만 해도 형제이기 때문에 짐이라고 생각하진 않고 조금 불편했다면서 끼니때마다 식사를 챙기고 집을 나가면 형을 찾아야 했다는 사실을 전했었다. 이에 MC들은 왕자같이 컸을 줄로만 알았던 이정재의 다른 모습이었다며 그때를 회상하는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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