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연 기자
사진 : 최지연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스텔라 전율이 걸그룹 대전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는 스텔라 싱글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씨스타, 걸스데이, 소녀시대 등 걸그룹이 대거 컴백하며 걸그룹 대전이라 불리는 7월에 컴백하게 된 스텔라 전율은 “모든 선배님들의 무대를 인상 깊게 봤다. 경쟁하기 보다는 저희 스텔라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스텔라 가영은 “다 멋있으신데 저희는 색깔이 다르다고 생각해서 경쟁보다는 저희만의 길을 걷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텔라 ‘떨려요(VIBRATO)’는 Nu Disco 장르를 바탕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한 곡으로 랩, 메인보컬 구분 없이 모든 멤버가 참여했다. ‘떨려요(VIBRATO)’는 오늘(20일)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