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장서희가 기습키스를 시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이 오토 캠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바쁜 일정을 소화한 후 침대 위에 앉았고, 윤건은 자연스레 장서희의 무릎에 누우며 "세상에서 가장 편한 베개다"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윤건은 장서희를 바라보며 "아무튼 오늘 내가 하자는 대로 잘 따라와줘서 고맙다"고 고마움을 표했고, 장서희 역시 "나도 오늘 자기한테 고마워"라며 누워있던 윤건에게 기습키스를 선물했다. 순간 당황한 윤건은 "어? 이럴수가. 이런 선물을 받을 줄은 몰랐네"라며 기뻐하는가 하면, "자주 해줬으면 좋겠는데? 한 번 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윤건의 입술 마중과 함께 두 번째 키스가 이어지고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JTBC '님과 함께-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