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유재석이 FNC와 계약을 체결했다. 16일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유재석은 절친한 동료 송은이, 정형돈이 소속되어 있는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한성호 대표와 손을 잡게 된 것.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와 소속 연예인 배우 박광현과 성혁,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출연했다.MC 김구라는 한성호 대표에 대해 "FNC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80억 원 이상이다"라고 밝히며 "YG엔터테인먼트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다. 그 중 지분 반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구라는 "연예인 출신 갑부 중에선 랭킹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한성호”, “유재석 한성호 대박이다”, “유재석 한성호, 부러워라”, “유재석 왜 FNC 갔지?”, “유재석 한성호 친분있었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성호는 1999년 1집 앨범 'GOODBYEDAY'로 데뷔한 가수로 FT아일랜드의 '사랑후애' 씨엔블루의 '외톨이야' 등을 작사했으며 드라마 '온에어'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의 OST에 참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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