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베테랑’이 ‘암살’과 ‘미션 임파서블’을 제쳤다. 오늘(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에서 영화 ‘베테랑’(감독 류승완,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이 쟁쟁한 경쟁작들을 누르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특히 언론시사회 및 일반시사회 이후 생동감 넘치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환상적 팀플레이와 탄탄한 스토리로 시원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날 개봉한 '베테랑'은 시리즈 중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 올해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수를 기록한 영화 ‘암살’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베테랑’은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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