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이민우 고소현, 열애인정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민우를 사로잡은 모델 고소현의 일상이 화제다. 이민우 측은 1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고소현과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라며 "두 사람이 친한 동생사이로 지내오다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고소현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 미국 여행은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지인들이 동행해 함께 간 것으로 확인됐다"며 미국 여행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고소현의 소속사 측 역시 "최근 이민우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예쁘게 사랑을 시작한 커플인 만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모델 고소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평소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일상을 올려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해당 사진 속 고소현은 편안한 차림에 클래식한 매력이 묻어나는 캔버스, 운동화, 실버 액세서리 등으로 포인트를 준, 모델 고소현 스타일링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 이민우 고소현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이민우 고소현 열애 은근 잘 어울린다”, “이민우 고소현 열애, 정말 예쁘다”, “고소현 정말 매력있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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