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디오스타 한경 웨이보
사진: 라디오스타 한경 웨이보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슈퍼주니어 예성, 김희철이 전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한경의 근황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보이에 한경은 슈퍼주니어 탈퇴 이후 근황을 꾸준히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경은 중국 방송 및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변함없는 미소와 달리 한국에 있을 때보다 다소 나이들어보이는 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앞서 탈퇴 후인 지난 2014년 자신의 웨이보에 "11월6일 한경 데뷔 9주년. 모두와 나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같은 길을 걷는 사람. 나는 여러분을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당시 게재한 사진에는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1집 당시 사진을 비롯해 중국 활동을 시작하며 찍은 영화와 음반 자켓 사진 등이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보다 앞선 지난 8월 한경은 "SM엔터테인먼트의 은혜는 안다.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거기에 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났어도 내가 얻은 모든 것은 그들의 도움이다. 내가 지금 다른 방식을 택했고 내 길을 계속 가더라도 그들이 모두 잘 되길 바란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로 한국에서 데뷔한 한경은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불평등 소송을 제기하고 팀에서 탈퇴 후, 중국에서 엄청난 팬을 거느리며 배우 겸 가수로 활발한 황동을 이거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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