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푸른 기자
사진 : 박푸른 기자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티아라가 관심사를 밝혔다. 3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티아라의 새 미니앨범 ‘완전 미쳤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티아라의 이번 타이틀 곡 ‘완전 미쳤네’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펑키한 댄스곡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쿨하고 신나는 음악이다. 타이틀 곡 제목은 ‘완전 미쳤네’인 만큼 요즘 관심있는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보람은 “요즘 건강식품에 미쳐있다. 절대 나이 때문이 아니라, 관심이 많았다. 원래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건강식품을 챙겨야 한다고 부모님께서 말하셨다. 우엉이 몸에 되게 좋더라”고 전했다. 이어 큐리는 “컴백 준비하기 전까지는 볼링에 푹 빠졌었다. 볼링 하는 모임이 있는데 ‘애프터 볼링 클럽’이다. 일이 끝난 이후부터 시작되는 클럽이다”라고 밝혔고, 소연은 “제 인생의 처음인 것 같다. 운동의 굉장히 싫어했는데 6개월 정도 필라테스와 발레를 병행했다. 자세가 평소에 좋지 않아 자세 교정을 했다”고 덧붙였다.그런가 하면, 지연은 “요즘 게임에 미쳤다. 지금 339탄 정도 갔다”며 웃음지었다. 은정은 “저는 언제나 그랬듯이 잠에 미쳐있다. 특히 이번에 신곡을 준비하면서 드라마를 병행하다보니 요새는 눈만 감으면 잠에 든다. 하루 평균 약 3시간 정도 밖에 못잔다”고 밝혔고, 효민은 “요즘 감자에 미쳐있다. 감자에 관련된 모든 요리가 좋다”며 웃음 지었다. 한편, 티아라 신곡 ‘완전 미쳤네’는 오는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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