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맹세창 SNS
사진: 맹세창 SNS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맹세창의 근황이 전해졌다.아역출신 맹세창의 인터뷰와 화보가 공개되며 덩달아 맹세창의 일상 사진 또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지난 7월 3일 맹세창은 자신의 SNS에 “급인천행 차이나타운”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에는 역동적인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의 맹세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친근한 동네 형 같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맹세창은 “백만년만에 만화방 나루토 정독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이 사진에서 맹세창은 산처럼 쌓여 있는 만화책 위에 다리를 편하게 올리고 만화책을 정독하고 있다.누리꾼들은 “아역출신 맞지?” “맹세창 오랜만” “맹세창, 기억난다” “아역시절에 정말 인기 많았는데”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