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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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곽정은이 화끈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곽정은은 11살 차이나는 사연 속 남녀에 대해 절정기 아니냐며 화끈한 입담을 선사했다.mc들과 마녀사냥 개국공신 곽정은, 한혜진, 홍석천이 함께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함께 했다.29살 간호사가 18살 남자에게서 자신만 커피를 받았다는 사연에 다들 돌려 잘 맞을 거라 말하는데 곽정은은 ‘절정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연에서는 손하트를 멈추지 않는 남자 때문에 걱정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다.이때 홍석천이 방청객 중 마음에 든다는 남자에게 손하트를 보냈고, 신동엽은 욕설을 내뱉으며 그만 두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성시경은 사연에 너무 ‘구린라이트’라며 손하트를 보낸 정우성 사진에 정우성은 뭘 해도 괜찮다 말했다.한혜진은 기본적으로 남자가 손하트를 보내는 게 별로 매력적이지 않다 했고, 신동엽은 팔꿈치로 만드는 하트가 잘 안 된다며 덜덜 떨었다. 그러나 여자들은 유연하게 하트를 만들었고 한혜진은 손을 돌려 배꼽을 만지는 게 안 되더라며 시범을 보였다. 이에 유세윤은 손 페이크로 배꼽을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지는 사연들 역시 ‘구린라이트’를 켜게 만들었고, 이대로 빨리 빨리 진행할 수 있을 거라며 계속해 사연을 읽기 시작했다. 신동엽은 사연 속으로 들어가 성시경의 얼굴에 얼굴을 맞댔고 성시경은 깜짝 놀라면서 자기 눈도 몰릴 것 같았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한편 한 가수의 콘서트에서 만난 초면의 남성이 저한테 갑자기 담배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 남자는 다름 아닌 허지웅이었다는 말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졌다. 허지웅은 귀까지 빨개졌고 다들 허지웅에게 어떻게 된건지 물었다.유세윤은 오늘 아침 허지웅이 처음 한 말이 ‘담배 있냐’였다 말했고, 허지웅은 전자 담배로 바꿨는데 가끔 사람들에게서 담배를 얻어 핀다면서 이 사연은 기억이 안 난다며 목소리를 떨었다. 허지웅은 일단 기억이 안 난다면서 그린라이트일 리 없다 말했고, 다른 사람의 경우로 보자면 그린라이트가 확실할 것 같다며 난감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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