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HDC 신라면세점이 확정되면서 래미안 용산 분양 현장에는 투자자들로 북적대고 있다. HDC 신라면세점은 ‘교통의 요지’라는 강점을 부각한 것이 좋은 점수를 얻었다는 평가다. KTX의 중심지인 용산을 중심으로 각 지자체와 함께 면세점→철도망→지방 관광을 연계하는 관광 확대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용산의 입지가 그만큼 뛰어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 용산 면세점 유치 소식에 부동산시장도 들썩거리고 있다.
래미안 용산은 용산구 한강로2가 전면3구역을 재개발한 주상복합으로 공급 규모는 지하 9층~지상 40층 2개 동이다. 고급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걸맞은 알찬 내부 설계가 특징이며. 오피스텔 내부의 천정고를 2.9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이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대기업 본사들이 대거 용산에 둥지를 틀었다.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옮겼으며, 여기에 최근 준공된 지하 7층 지상 21층 규모의 LG유플러스 본사 이전도 이뤄졌다. 이어 아모레퍼시픽 본사 착공, 국내 최대 호텔 건설, 국내 최대 의료 복합단지 건설 등의 각종 개발호재가 있어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부동산 관계자들은 예상한다.
입주 시기는 2017년 5월까지 래미안 용산 IS는 계약금 10% 외에 추가 부담금이 없으며, 분양권 전매도 언제든지 가능하다. 모델 하우스는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 직원과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분양문의 1688-5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