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에 따르면, 5월 중 예금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1.73%로 집계됐다.
현행 정기예금 금리로는 금융기관에 5억 원을 예치(1년 기준)하더라도 월 이자수익이 60만 원 남짓이다. 자녀 교육과 동시에 노후 대비를 해야 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는 이자수익만으로는 생활하기에 부족한 실정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은퇴하거나, 앞둔 베이비부머들이 노후 대비책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눈을 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따로 관리 하지 않고도 매달 수입을 받을 수 있는 분양형 호텔에 관심이 쏠리는 추세다.
분양형 호텔은 호텔 객실을 아파트처럼 분양 받는 호텔로 오피스텔과는 다르게 중개수수료와 관리의 부담이 없다. 전문 운영사가 관리해주기 때문에 중개수수료, 관리비 걱정이 없다. 경제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임차인 관리의 심리적 부담도 덜게 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40~50대 중장년층들이 노후 대비로 분양형 호텔을 물어보는 일이 많아졌다”며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기 위해선 입지와 그 주변 배후수요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분양형호텔로는 강원라마다호텔, 정선라마다, 제주함덕라마다, 데이즈호텔 제주시티, 평택라마다, 평택하버라마다, 천안라마다, 영종라마다, 골든튤립호텔, 영종웨스턴호텔, 제주 서귀포 밸류호텔, 속초라마다호텔, 영종도호텔, 영종도 엠포리움호텔, 영종도 웨스턴호텔, 한강마리나배이호텔, 성산라마다호텔, 제주디아일랜드마리나, 라마다앙코르호텔, 골든튤립 제주노형호텔, 제주 비스타케이호텔, 코업시티호텔 성산, 밸류호텔 서귀포, 제주성산코업시티호텔, 하워드존슨호텔 등 많은 레지던스호텔분양, 수익형호텔분양을 하고 있지만 옥석을 꼼꼼히 가려야 한다.
이런 가운데 김포 아라뱃길 아라마리나 인근에 조성되는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관광수요는 물론 비즈니스 수요까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김포공항이 위치해 있으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과 수상레저 등을 즐길 수 있는 아라마리나, 유람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여객터미널 등의 관광인프라가 호텔 가까이 위치해 있어 관광 수요가 풍부하다.
게다가 최근 김포공항이 무비자 환승 공항으로 지정되면서,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숙박시설로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인근에 김포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물류센터, 경인아라뱃길 김포터미널 등의 공항과 물류센터, 산업단지가 있어 2만여 명의 근로자수요를 배후에 두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반경 10km 안에 LG, 롯데,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신세계, 넥센, S-OIL 등 총 5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한 마곡지구와 LG 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및 미디어 기업 800여 개가 입주를 완료한 상암 DMC도 인접해 있어 관련 종사자와 외국인 소비자 등의 비즈니스 수요도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교통여건이 우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지하철 9호선인 개화역(2.5km)과 김포국제공항이 반경 5km 내에 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서울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역까지 연결되는 김포 도시철도 '김포 골드라인'이 2018년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호텔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전용면적 6.57~25.01㎡, 855실(예정) 규모로 조성되며, 청약신청이나 자세한 분양에 관련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마리나베이호텔 모델하우스 관람 및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화상담을 통한 방문예약 신청시 고객사은품과 오픈기념 경품 이벤트 신청을 할 수가 있다.
상담문의 1566-5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