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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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오상진이 혼자 사는 싱글 생활에 대한 서러움을 고백했다.지난 7월 30일 오상진이 동생과 함께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에 따라 과 ‘해피투게더3’는 ‘싱글남’ 특집에 출연 당시 오상진의 발언 역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오상진은 “현재 부모님과 함께 생활 중이지만 얼마 전까지 홀로 지냈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교에 입학하고 14년을 혼자 살았다”며 “다리를 다친 적이 있는데 가족들이 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 병원을 가는 것도 집안일도 혼자 하는데 정말 서러웠다”고 싱글생활의 서러움을 고백했다.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대단한 유전자'특집에서는 오상진 남매 외에도 서인영 자매, 신성록 형제가 동생들과 함께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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