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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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성유리가 깜짝 놀랐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MC들은 다 함께 지난 방송을 돌이켜보면서 4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을 느끼는 듯 했다.김제동, 성유리의 ‘시청자 캠프’와 지난 4년 동안 힐링캠프의 발자취를 되돌아 본 ‘힐링 감상회’, 힐링캠프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스타들의 러브스토리를 대방출했다.성유리는 하루 dj가 되어 ‘박소현의 러브게임’,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함께 했다. 성유리는 핑클 춤과 ses 춤을 추면서 사실 오디션 때 ses춤을 췄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지는 힐링 코너에서는 청취자의 사연을 전해 들으면서 함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성유리는 호감있는 여자에게 고백을 성공한 남자의 사연에 정말 기분이 좋다면서 연애하는 모습만 봐도 힐링이라며 감동한 눈치였다.한편 192번째 ‘힐링 감상회’에서는 여름 때면 찾아왔던 촬영지를 다시 찾았다. 검정 세단에서 이휘재가 내렸고 이휘재는 게스트가 아닌 mc로 왔다며 불타는 야망을 드러냈다. mc들은 여느 때보다 긴장감이 역력한 듯 바쁘게 촬영을 준비하고 있었다.세 mc가 등장했고 이경규는 4년이 아니라 5년이었다면 좋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성유리 역시 mc를 맡은 지 2년이 됐는데 3년이 됐으면 좋았겠더라며 폭소케 했다. 한편 김제동은 말 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힐링캠프 첫 회를 함께 감상하는데 성유리는 그때의 이경규를 보면서 “젊으시다”라 말하며 웃었고, 김제동에게도 참 어리고 통통하다며 새삼 4년 이라는 시간을 느끼는 듯 했다. vcr 속 이경규는 홧병이 있다며 행복 0%라 밝혔고 참 한결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은 시청자들이 자신들을 보고 기쁨을 느낄 수 없었을 거라는 말에 자신들의 자리를 메워줄 한혜진을 부르며 맞이했다. 한혜진은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mc로 발탁된 데는 미모라고 말해 이경규와 김제동을 감탄케 했었다.이경규는 원래 프로그램 제목이 ‘힐링캠프’가 아닌 ‘이김캠프’였었다면서 한혜진을 영입 후 새 이름 ‘힐링’을 넣었었다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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