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사임당, 더 히스토리'가 화제다.지난 24일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CNN, 워너TV, 카툰네트워크, 한국엔터테인먼트 채널 Oh!K 등 유명 방송사를 보유한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터너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사임당, 더 허스토리'의 아시아 6개국 방영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직 방영은 물론 촬영 조차도 시작하지 않은 드라마의 방영권이 판매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룹에이트는 “첫 촬영도 시작하지 않은 드라마의 방영권이 판매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는 이영애의 여전한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금액도 역대 최고가로 판매됐다”고 전했다.한편, '사임당'은 천재 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극중 이영애는 한국 미술사 전공 대학강사와 신사임당, 1인 2역을 맡아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의 일기와 의문의 미인도에 얽힌 비밀을 풀어갈 전망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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