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무한도전 가요제에 윤상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윤상의 미모의 아내 심혜진 씨와 슬하의 두 아들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5'는 '부모님이 누구니? 딱 봐도 티나는 스타의 붕어빵 주니어'에 윤상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의 두 아들은 배우인 어머니의 미모와 윤상의 분위기를 닮아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정말 화제가 된 이유는 윤상 아들의 남다른 재능 때문이었다. 윤상의 큰 아들 찬영은 현재 미국에서 주니어 수영선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3월 럿거스 뉴저지주립대에서 열린 뉴저지 주니어올림픽 수영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수영 신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무한도전에 출연한 윤상은 2002년 신인배우 심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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