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미니언즈>는 최고의 악당을 찾아 나선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작품.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시리즈 사상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니언즈>가 오는 29일(수) 개봉을 앞두고 전 세대 힐링 무비로 입소문을 타며 30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을 제치고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미 북미에서는 개봉 9일 만에 흥행 수익 2억 달러 돌파, 전 세계 7억 달러를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어 <미니언즈>의 국내 흥행 성적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동시기 경쟁작인 블록버스터 대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제치고 22일부터 27일까지 6일 연속 개봉 예정 영화 검색어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미니언즈>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개봉을 하루 앞둔 현재 더욱 가파른 예매율 상승세를 보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미니언즈>가 전 세계를 넘어 국내 관객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 여름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미니언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는 <미니언즈>는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영화 포스터 kjkj803@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