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지난 10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임원 및 부점장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Beautiful 경주, Powerful DGB - 2015 하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내실 경영·수익성 제고·경쟁력 특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기본 영업 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타깃형 현장영업(정보계시스템 고도화 시행, 계좌이동 기회 활용)·공공영업·광역영업(경기도 지역 진출, 동남권 성장기반 강화) 등 3대 영업역 강화 방침도 드러냈다.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경기도 1호 점포를 개점하는 등 광역권 진출에 나선 가운데 건전성을 중심으로 특성화 된 영업 전략을 시행하고 전 직원이 타깃형 영업에 임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