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골프와 휴식을 함께 즐기기 위한 ‘골프 바캉스족’이 점차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필드뿐 아니라 휴양지에서 입어도 손색이 없는 멀티 골프패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평상복으로도 골프패션을 애용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골프웨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쇼핑몰 골핑(www.golping.com)은 14일 바캉스 시즌을 맞아 ‘박한별이 제안하는 센스 있는 골프 바캉스룩’ 이벤트를 시작했다. 골핑 웹사이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르꼬끄골프, 먼싱웨어골프, 슈페리어, 푸마골프, 클리브랜드, 커터앤벅 등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신상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르꼬그골프와 먼싱웨어골프 모든 상품은 10%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슈페리어는 2015년 여름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푸마골프, 클리브랜드, 커터앤벅은 2만원대 셔츠 상품을 내놓는 등 골퍼들의 부담을 낮췄다. 또한 바캉스룩은 물론 일상복으로 활용이 가능한 캐주얼 골프웨어를 소개하고, 올 여름 트렌드를 반영한 상, 하의 맞춤 코디법을 제안해 골프웨어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던 골퍼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2015년 신상 골프웨어를 최대 80% 할인해주는 ‘시즌오프’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골핑은 시즌오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커터앤벅 골프웨어를 최대 80% 할인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클리브랜드 3만 원대 팬츠, 김영주골프웨어 2만 원대 신상셔츠 및 최대 15%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골핑사업팀 허필운 팀장은 “최근 화사한 색상과 기능성을 겸비한 캐주얼 골프웨어가 일상복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그 취지를 설명했다. [헤럴드스포츠=임재원 기자 @jaewon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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