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서유리가 김영만을 언급했다. 13일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분 좋게 김영만 선생님 이야기 좀 하고 싶었는데 김영만 선생님이 방송에 적응하실 수 있을까 걱정했던 저는 제 생각이 틀렸음을 깨달았답니다. 하하하. 아부지 출근하시기 전에 같이 방송 보던 기억이 나서 녹화중임에도 많이 울었습니다. 오늘 저처럼 눈물 흘리신 분들 많으셨을 거라 생각해요. 추억은 이렇게도 진한 것인가 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12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종이접기 아저씨로 80-90년대 유명세를 치른 바 있는 김영만이 출연했다. 김영만은 88년 KBS ‘TV유치원 하나 둘 셋’을 시작으로 20년 동안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알려준 인물. 특히 서유리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미스 마리텔로 활약하면서 김영만희 녹화 현장을 본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김영만”, “마리텔 김영만, 울컥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 반가워요 아저씨”,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영만, 짠해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만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에 눈물을 흘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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