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동해시가 친환경 청정 관광 도시 이미지 구축에 나선다.동해시는 24일 “오는 2018년까지 재활용동네마당(클린하우스)을 연차적으로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4년간 클린하우스를 관내에 매년 10개소씩 총40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관내 도로변, 주택가 등 쓰레기통에 생활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적치돼 수거에 난항을 겪었다”며 “금번사업 추진을 통해 각종 재활용쓰레기가 종류별로 분리돼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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