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익산시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전기요금 절감혜택을 주기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1월까지 기존 조명기구를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한다.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와 위탁 계약을 추진, 전기 안전 점검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LED조명 교체사업은 저소득층의 전기요금 절감과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에도 에너지 복지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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