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도심 속 자연공간’ 메이필드 호텔은 새 봄 패키지 ‘봄봄봄, 봄이왔어요’를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봄 패키지는 슈페리어 룸 1박과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 성인 2인 조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메이필드의 봄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메이필드에서 가장 먼저 피는 크로커스를 비롯해 달콤한 꽃 향기가 매력적인 히야신스 등 봄 꽃을 고객의 가정으로 보내준다.
또 패키지를 즐기면서 찍은 사진 및 선물 받은 봄 꽃을 찍어 개인 블로그에 올리고 포스팅한 URL주소를 이메일(mayevent@mayfield.co.kr)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미슐랭’ 2인 식사권, 화장품 5종으로 특별 구성된 ‘겟 잇 뷰티 박스’, ‘식용 바질 키우기’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가격은 19만원이며 3월 2일부터 20일까지는 첫 봄을 더 많은 고객과 함께 하기 위해 18만원에 제공한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수영장, 체련장, 키즈 클럽 및 키즈풀 슬라이드 무료이용, 사우나 50%할인, 레스토랑 및 Par3골프코스 10%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및 예약 02-2660-9000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