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5일간의 썸머'
사진 : JTBC '5일간의 썸머'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이 ‘썸’을 선태한 가운데, 프로그램 안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5월 28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프라하 여행 도중 다투게 됐다.여행 스타일이 맞지 않아 레이디 제인을 섭섭하게 했던 홍진호는 그녀의 말을 경청하며 맞추려 노력했다. 또한 “아직 안 풀렸어”라고 심통을 부리는 레이디 제인에게 “어떻게 해야 풀려?”라고 물으며 그녀를 달랬고, 레이디 제인은 “좀 업고 가볼래?”라고 애교 가득하게 답했다.이를 들은 홍진호는 웃으며 레이디 제인에게 등을 내밀었고, 두 사람은 어부바를 한 채 진짜 연인처럼 설레하며 프라하 여행을 계속했다.또한 지난 9일 방송된 ‘5일간의 썸머’ 최종회에서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프라하 시계탑에 올라 데이트를 즐겼다. 경치에 취해있던 레이디 제인에게 홍진호는 앞서 게임을 통해 얻은 소원 권을 쓰겠다고며 ‘뽀뽀’를 요구해 그녀를 당황케 했다.주위 눈치를 보며 머뭇거리던 레이디 제인은 눈을 질끈 감고 홍진호에게 볼 뽀뽀를 하려 했고, 그 순간 홍진호는 고개를 홱 돌려 입술에 입을 맞춰 기습 키스를 감행했다.이에 레이디 제인은 “진짜 미쳤나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진호와의 키스에 대해 “굳이 (‘좋다’와 ‘싫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자면 ‘좋다’에 가까웠다”고 말해 닫달한 기류를 형성했다.레이디 제인·홍진호 스킨십을 본 누리꾼들은 “레이디 제인 홍진호, 진짜 사귈 듯”, “레이디 제인 홍진호, 잘 어울려”, “레이디 제인 홍진호, 서로 호감 있는 게 보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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